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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3-07 07:41
2020년3월01일 예배에 성공합시다
 글쓴이 : 웹지기 (12.♡.220.182)
조회 : 1,488  
사랑하는 성도님들께

저는 우리 성도님들께서 기도해주시는 덕분에 인도 티디 6기와 신학교 5기 입학식을 은혜가운데 마치고 한국에서 아산 생명샘 동천교회 부흥회를 은혜가운데 잘 마치고 수요일 오전에 귀국하였습니다.
인도에서 사역을 마치고 주일 새벽 한국에 도착해서 생명샘 동천교회 주일예배부터 부흥회를 시작하였습니다. 인도에서 한국에 도착했을 때 코로나 바이러스로 심각한 상태가 되어 모든 집회가 어려운 가운데 예정된 부흥회를 믿음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성도들은 모두가 교회에 출입할 때 손 세정제로 씻고 마스크를 착용하고 교인들만 참석하도록 철저히 제한해서 집회 참석을 시키면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바이러스를 퍼뜨린 신천지 사람들이 참석하는 것을 막기 위해 더욱 철저히 조사해서 교회 출입을 통제하는 것이었습니다.

평생에 이런 집회를 인도하기는 처음입니다. 성도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예배를 드리고 전도해서 새 가족들을 참여시키는 일이나 사모해서 오고 싶은 다른 교회 교인들도 참여하지 못하고 오직 확실한 교인들만 참석한 집회를 한 것입니다. 교인들 중에도 몸에 이상이 있거나 감기증상이나 병자들은 예배에 나오지 않고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도록 하였습니다. 집회에 참석하기 원하는 교인들만 참석해서 믿음으로 예배를 드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도 여러 번 이번 집회를 연기해 보려고 하였지만 결국은 이처럼 어려운 집회를 평생 처음으로 경험하면서 주님의 뜻을 깨닫는 집회였습니다. 마지막 환난의 때가 되면 예배를 못 드리는 무서운 시험이 닥쳐왔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 결국 믿음의 사람들만 목숨 걸고 예배를 드리게 될 것입니다.
시험과 환난의 때에는 깨어 오직 하나님께 부르짖고 기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환난에서 나를 건져주실 분은 오직 하나님 한분이시기 때문입니다.(시50:15)

시험과 환난의 때에는 철저히 회개하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혹 내가 하늘을 닫고 비를 내리지 아니하거나 혹 메뚜기로 토산을 먹게 하거나 혹 전염병으로 내 백성 가운데 유행하게 할 때에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찌라(역하7:13-14)”
국가와 민족을 위해 믿음의 사람들이 더욱 성결하고 거룩 되게 자신을 씻는 회개의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이번 집회를 하면서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는 국가적 재앙이기에 더욱 회개하며 기도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시험과 환난의 때에도 주님이 함께하심을 믿어야 합니다.(사41:10, 사43:1-2)
“두려워하며 놀라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는 약속의 말씀을 믿고 담대해야 합니다.

우리 성도님들께서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두려워 할 것이 아니고 더욱 믿음을 굳게 하여 깨어 기도하며 마지막 환난의 때를 잘 준비하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 예방법도 잘 지키시면서 예배가 얼마나 중요한가? 새삼 교훈을 얻으면서 최선을 다해 예배의 성공하시면서 주님의 은혜가운데 승리하는 삶이되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와 사랑으로
한기홍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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